
그는 문신이 매독 재발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를 얻기 위해
문신을 연구하였는데
역설적이게도 그는 문신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문신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내용은 “문신 비용을 주는 대신, 죽은 후에 자신에게 가죽을 기증할 것”
이에 많은 야쿠자가 긍정적으로 반응했고, 교수는 그들의 가죽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야쿠자에게 미완성된 문신은 불명예스러운 것이기때문
1956년 교수가 세상을 떠나면서 현재 도쿄 대학의 병리학 박물관의 소장되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그의 수집품이 대다수 손실되었지만
다행히도 그것들을 기록한 사진3000여장과 표본일부가 무사히 남았고
뒤에 후쿠시 교수의 아들인 후쿠시 카즈나리가 20개 이상의 표본을 추가하여
총 105개의 문신 표본이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