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때마다 진짜 어이가 없던게..
앞에 경복궁이 메인이어야 할 거리라
건물들도 다 20층 이하 고도제한 빡새게 받는데
갑자기 100층짜리 빛공해 탑을 만듦
조상을 기린다던가?
뭐 이상한 소리로 켜놨는데..
진짜 경복궁에 눈길이 안가고
100층짜리 빛탑이
걷는내내 빛소음처럼 자꾸 거슬리고 시선이 뺏기네요
이걸 대체 무슨 정신으로 기획한걸까요?

경복궁이 메인이어야 할 거리에
롯데타워 비슷한 건물을
짓지말라니
빛으로 쳐쏘는거..
이거 철거하는게 맞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