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냉장고서 '마운자로' 발견…"효과는 1kg 빠져" [냉부][★밤TV] : 네이트 연예


윤남노의 냉장고에서는 여러 개의 소화제가 발견돼 출연진의 시선을 끌었다.
윤남노는 마운자로를 맞던 당시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소화제를 먹었다고 설명했다.
윤남노는 마운자로를 처방받아 사용했지만,
기대만큼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마운자로를 맞은 뒤 소화가 되지 않는 이유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소화제를 먹으면서 계속 음식을 먹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윤남노는 지난 6월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마운자로 사용 경험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도중 소화가 되지 않아 자리를 뛰쳐나간 적이 있다며,
당시에는 해당 증상이 마운자로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