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카로도 보통 dslr , 미러리스의 렌즈로만 가능했던
심도조절뿐만아니라 , 빛이 이쁘게 갈라지는 표현이 가능해짐ㄷㄷ
야간사진 , 바닷가나 강가 잔물결 빛반사 등 야간사진 이쁘게
표현가능해짐
그런데왜? 갤럭시s9때는 가변조리개가 탑재됨에도
그렇게 호응을 얻지 못했는가?


먼저 위에 f2.8-f8 조리개값 사진 보통 가변조리개 렌즈 모양은 육각 모양으로 조여져야하는데? 반면 갤럭시s9때는 아래 사진과 같이 잘보면 육각이아니라 납작한 눈동자 모양으로 조여지기에 눈동자 모양처럼 빛이 번짐 그리고 이때는 센서가 너무나도 작았다는거임.
지금 18프로맥스도 f4까지 가면 굉장히 많이조여진거긴해도
표현은 될만큼 센서가 마지노선 크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