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일반인 양지 음지 가리지않고
매우 대중적?이고 유명해진 만화가 겐고로
만화는 제대로 안봤더라도 이 작가의 만화 짤 한두개는
인터넷 생활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은 봤을텐데

이 작가가 최근 연재중인
눈은 소용돌이치며라는 "양지" 만화
다이쇼 시대의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역시 작가 짬빠가 어디 안가는지
매우 섬세하고 낭만적인 시대상과 등장인물간의 감정선
애틋하면서 양지작품답게 선을 넘지 않는 묘사로
일반인이라도 무리없게 볼수있는 작품인데
최신화에서


펑범한 부자상봉일뿐인데
어쨰서인지 작품을 보는 독자들에게
묘한 긴장감이 돌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