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관측 기록 · 실시간 모아보기
[로그인/가입]

"청국장 냄새 불편" vs "밥은 먹고 살아야"…아파트 호소문 '시끌'

수집 시각은 실제 게시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은 최초 게시자나 전달 경로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SUMMARY
관측 출처 | 개드립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2.3k · 댓글 1.0k
키워드 |     
언급도 | 루리웹(2), 보배드림(1)

"청국장 냄새 불편" vs "밥은 먹고 살아야"…아파트 호소문 '시끌' : 네이트 뉴스

 

image.png

 

작성자는 "특히 오후 8시 전후로 청국장과 고기 굽는 냄새 등 강한 음식 냄새가 베란다와 창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와 거실과 방안의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 놓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고구마도 먹는 건 좋으나 밤 10시가 되도록 냄새가 들어온다"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건 당연하지만,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공동주택인 만큼 조리 시 환기와 냄새 관리에 신경 써 달라"고 덧붙였다.

안내문을 찍어 올린 SNS 이용자는 "냄새 맡는 사람이 괴롭다는 걸 이해는 하지만 밥은 해 먹고 살아야 하지 않느냐"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