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뉴욕 피자 1위먹은 곳이고 5월에 왔을때 본점에서 미친듯이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 리틀 이태리 지점에서는 24시간만에 첫끼임에도 불구하고 짜고 딱닥해서 별로였네요.
이따 새벽 1사에 한국 돌아가는데 마지막 식사가 불만족이었으니 딴거 하나 더 먹어야겠네요. ㅎㅎ
작년에 뉴욕 피자 1위먹은 곳이고 5월에 왔을때 본점에서 미친듯이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 리틀 이태리 지점에서는 24시간만에 첫끼임에도 불구하고 짜고 딱닥해서 별로였네요.
이따 새벽 1사에 한국 돌아가는데 마지막 식사가 불만족이었으니 딴거 하나 더 먹어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