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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고등학생들이 말하는 현재 입시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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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 역대최대 기록한
9월 모의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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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택형 수능의 마지막 해라서
역대급으로 N수생이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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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수능부터는 
모든 수험생이 같은 시험을 치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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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수능의 경우 어떤 과목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표준점수를 대입해 유블리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계속 되었음

통합형 수능의 경우 모든 수험생을
같은 내용과 기준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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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과 구분 X
사회 과학에 기본역량을 갖추겠다는 취지 


기존학생이 내년에 수능을 한다면
새로운 출제 범위와 과목 체계에 다시 적응해야되는

문제가 발생하니까 N수생이 역대급으로 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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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정원 증가 -> 상위권도 몰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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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이 몰린건 대입 개편이 아니라는 의견
N수, 검고생들은 꾸준히 증가했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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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수능의 마지막 해 + 여러 요인 겹침
N수생 증가는 꾸준히 이어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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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만 바뀌는게 아니라
교육 체계도 바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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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학점제 내신 5등급제  통합형 수능이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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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오프라인 생겼다
학생 입장에서는 과목 선택권 늘어났고 
좋다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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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권 넓혀주는 점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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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택을 하기 위해서 너무 이른 시기에
진로 정해야된다는 부담 있다 


내가 배우고 싶은 과목이 있어도 
대학 입장에서 어떻게 볼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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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과목의 경우 사람이 너무 적어서
이 과목을 들으면 등급을

포기해야되는 상황 온다 

등급 우선 시 VS 대학에서 선호가 가장 큰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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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선택권을 열어놓고

너희들이 선택을 해라가 고교 학점제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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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를 가고 싶으니까 물리 듣고 싶다고 생각했다
신청인원이 70명이면 1등급이 7명이다 
소수만 1~2등급 차지하고

나머지는 3~4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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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평가로 인해 다들 힘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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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목에서도 경쟁해서
상대평가 등급 받아야되는데
내신 등급제가 5등급으로 바뀌어서 문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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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급제의 경우 1등급은 4%
5등급제로 개편한다면 1등급은 10%가 되는데
경쟁을 완화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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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1%와 상위 34% 똑같은 2등급이다
압박 커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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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 나오면 대학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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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의 범위 늘어난 건 맞다

학생입장에서는 대학에서는 같은 등급

어떻게 구분할까
나는 어떤건 준비해야되지? 라는 불안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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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도 잘해야되고

다른 부분도 다 잘해야되는 부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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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장에서는 최상위권 변별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했는데 
학교에서 어떻게 배웠는지 다 들여다 볼 것
수행평가에서 무엇을 했는지 파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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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현상이 나타났는데
아이들이 수업에 엄청 집중한다 
학교 입장에서는 좋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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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2는  수능과 관련되지 않은

과목 많이 배운다 

내신 + 수능 다 잡으려니까
학생입장에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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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으로 치면
쉽게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변별력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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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일반고 학업 중단은 1만8천여 명
고1학생은 1처음으로 1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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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자퇴는 뉴스에서나 볼 줄 알았다


주변에도 원하는 내신 등급 못 받으면

내신으로 대학 가기 어렵구나 생각해서

자퇴, 검정고시를 통한 정시 준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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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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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을 리셋하기 위해 자퇴 후 재입학 한다
한학기 다녀봤으니 대충 어떻게 굴러가는지 안다
그래도 1년정도 공부했으니까 N수생 효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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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의 입장은
전략적 자퇴 아니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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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을 넘었다고 하는데 
전국의 고등학교가 2.398개인데
학교 평균 4명이다 


오히려 자퇴생이 없는 학교가 더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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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해보면 
성적요인도 있겠지만 대인관계, 질병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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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이런 학생들은

뭐로 구분할지 모르겠다


학생 입장에서는 계속 예측하고

준비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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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떻게 뽑을지 모르겠다

어떤 식으로 원서 넣어야되는지 감도 안 잡힌다 


변별이 너무 어렵고 
나는 어떡하지?라는 생각 계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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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이 중요한 이슈인데

설명을 많이 해주고 정보 많이 줘야된다 
공교육 기관은 노력을 하지만 매우 미약하다 


학부모입장에서는 사교육기관으로 
계속 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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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서로 이야기 경청해야된다 
공적인 목표를 가지고 바라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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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을 줄인다고 했는데

학생들 입장에서 오히려 더 부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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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 뉴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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