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 키야 쿠날 바네르지(21)

의 반전 근력…몸무게 3배인 '140㎏' 들고 세계선수권 銀→"파워리프팅 저변 확장할 초신성"v.daum.net[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처음에는 '미모'에 시선이 쏠렸다. 정작 바벨 앞에 서자 더 놀라운 장면이 펼쳐졌다. 체중 45.70㎏의 가녀린 선수가 무려 140㎏을 번쩍 들어 올렸다. 자기 몸무게의 3배가 넘는 중량이다. 수려한 용모와 엄청난 근력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인도 파워리프터 키야 쿠날 바네르지(21)가 세계선수권 은메달까지 목에 걸어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