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SBU 보안국 국장 사무실에 정확하게 타격.
타격 전 영상에서 격추나 낙탄 흔적 없음
러시아 드론은 조종 가능함, 러시아판 스타링크 위성으로 현재 하루 2시간 이상 통신 가능함. 위성 계속 쏘아 올리는 중이라 내년에는 24시간 가능

드론이 직접 우크라이나 안보국장(SBU)의 사무실로 날아왔다고 젤렌스키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알렉산드르 포클로는 그 시점에 그곳에 없었습니다.

* 의외로 좋아라하는 우크라 텔레그램 애들


이미지 속 텔레그램 메신저 대화 내용의 한국어 번역입니다.
첫 번째 메시지 (- ⭐)
바뇨크(우크라이나 공습 정보 채널)는 키이우로 날아오던 드론들이 전부 격추되었다고 쓰는데.
근데 정작 키이우 한복판 중심가로 드론이 바로 날아들어 오네. 의문이 들고, 또 의문이 드네..........
두 번째 메시지 (Роман / 로만)
GUR(군사정보국) 영광이시네
5년 동안 안 날아오다가 총격전 터지자마자 바로 날아와서 떨어지네
세 번째 메시지 (Volodymyr / 볼로디미르)
고르돈(우크라이나 언론인)이 우크라이나인들이 곧 엄청 기뻐할 일이 생길 거라고 했던 말이 이제야 무슨 뜻인지 알겠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