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쿄에서 1년 전, 가해자와 피해자가 모두 한국인인 교제 살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별을 통보받은 남성이 여성을 스토킹 끝에 살해한 건데 일본 법원은 구금 20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여성과 원거리 교제를 해 왔던 한국인 남성 31살 박 모 씨
박 씨는 범행 9일 전 일본에 입국해 피해 여성의 집에 머물렀는데, 엿새만에 이별을
통보 받게 됩니다.
그 뒤 사흘 동안 스토킹 행위를 반복한 끝에 여성을 살해하게 된 겁니다.
스토킹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2차례 출국 권고를 하며 나리타공항까지 동행하기도 했지만,
다시 돌아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