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노서영의 입장이라네요.
겸직일 경우에도 지역구에서의 활동이 어려워지는건 사실이니깐
지역구도 겸직할 경우 유지되니 같은 입장에서 그만 둘 이유가 없다.
관행으로 그동안 비례는 내려놓고 간다는 논리를 이렇게 또 꼬네요?
'비례 하나는 우리 것이니 누구한테도 못줘'
로 들리네요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노서영의 입장이라네요.
겸직일 경우에도 지역구에서의 활동이 어려워지는건 사실이니깐
지역구도 겸직할 경우 유지되니 같은 입장에서 그만 둘 이유가 없다.
관행으로 그동안 비례는 내려놓고 간다는 논리를 이렇게 또 꼬네요?
'비례 하나는 우리 것이니 누구한테도 못줘'
로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