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1월(....) 미국을 출항한 링컨호는 당초 계획과 달리 이란 전쟁에 긴급 투입되면서 무려 10개월 가까이 장기 작전을 이어왔슴
작전이 길어지면서 함정 시설 유지와 보급에 어려움이 커졌고, 장병들의 투신 시도까지 잇따르는 등 정신건강 문제까지 불거졌다는 보도도 나옴
그런 링컨호가 마침내 임무를 다른 항모에 넘기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휴식과 정비를 겸해 파타야에서 닷새 동안 정박하기로함.

WELCOME US Navy~ (돈이다!!!)
바다에 갇혀 급여만 쌓아온 장병 5천여 명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파타야 주민들과 관광업계는 일제히 환영하는 반응
현재 파타야는 관광 비수기에 바트화 강세까지 겹치면서 일부 지역의 호텔 예약률이 20% 아래로 떨어질 정도로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음
현지 관광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보건과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경찰은 파타야 해변과 유흥가를 돌며
거리에서 성매매 호객에 나선 여성들(?)을 집중 단속중이라고함
요약 : 10개월동안 바다에서 작전한 링컨함 승조원 5천명이 10개월의 월급을 들고 파타야 갈예정. 그리고 태국은 누나같이생긴 형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