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일행 4명이 식당에서 크게 떠들다가
한 여성이 자리에서 전자담배를 피웠다고 함.
옆 손님이 직접 피우지 말아달라고 했고
직원까지 와서 제지했는데도 계속 피웠다는 주장.
당시 주변에는 아이들까지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