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당시
토니의 딸내미인 '모건 스타크'역으로 출현했던
아역 '알렉산드라 레이첼 레이브'. (당시 7세)
그리고 최근의 모습. 현 14세.
'3000kcal 만큼 사랑해'
전형적인 긁으면 대박복권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