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에서 유병재는 하영의 전작 '중증외상센터'를 언급하며 "집안 대대로 조상분들께서 의사셨던 분들이 많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하영이 "맞다. 증조할아버지부터 의사를 하셨다고 들었다"고 답하자 유병재는 "증조할아버지시면 근데 우리나라에서 거의 약간"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어 하영은 "내가 듣기로는 양의학으로 한양에 개업을 아마 처음 하신 의사라고 들었다"며 "언니는 내과 (의사)다. 가족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얘는 진짜 가문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던듯...
뭐 누가 저 위치에 있어도 그랬을것 같기는 함..
그래도 아래 이미지 처럼 미안해 하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