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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경장 침입 여자 화장실 천장서 손자국…왜 여자화장실 들어갔냐고 묻자“휴지 없어서” 또 황당 궤변

수집 시각은 실제 게시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은 최초 게시자나 전달 경로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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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출처 | 개드립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1.5k · 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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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도 | 더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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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천장과 용변 칸 위쪽 끝 등 사람의 손이 거의 닿지 않는 곳에서 손자국과 함께 지문이 번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한 바 있습니다.



부 경장은 당시 "남자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 들어갔다", "비틀거리다가 짚었다"라는 취지로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