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배워야 한다고 부모님을 조르고 졸라
10년동안 유학을 다녀온 뒤 아빠건물에 얹혀사는 사연자
(영어 못함, 무직)



엄마가 하도 꼴보기 싫어해서
세입자도 들일 수 있는 방을 걍 딸 쓰라고 줌
밥은 엄빠집 와서 먹음

부모님이 키우던 삽살개 짱아를 본인 방에서 키우겠다고 하는데
짱아는 딸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짱아이름을 걸고 유튜브 방송까지 하는 사연자
방송 시간이 다가와 누워있는 짱아의 목줄을 잡아당기니 으르렁거림






기어이 붙잡고 시작한 방송
최대한 도망가는 짱아



이러다 본인이 감당이 안 돼서 결국 방종함



아빠보호자가 등장하니 꼬리치며 반기고 행동도 얌전해짐
그러나 사연자가 다가오면 코를 찡긋거리며 공격태세



아빠보호자도 짱아가 딸을 싫어하는 이유를 알지만
짱아 없으면 못 사니까 자기 방에 두겠다는 딸의 고집을 꺾기 어렵다.



짱아가 자기 말을 안 들으면 큰 소리를 치고
켄넬을 발로 차는 게 습관이 됨








짱아가 싫어하는거 아니까 입 묶어놓고 만짐









10년동안 말이 유학인 해외여행비 대줬더니
귀국하고 5년동안 얹혀살며 일도 안하고
심지어 내 강아지까지 괴롭히는 딸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