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어디가서 마운자로, 위고비 이야기하니까
제약회사 돈 받는거 아니냐고 한다
약에 대한 충성도 1도 없다
나는 환자라서 언제든지
갈아 탈 준비가 된 사람이다
나중에 마운자로보다 더 강한 약 나온다고 한다
난 갈아 탈 생각은 없다
지금의 마운자로는 구형이 되니까
마운자로 가격이 더 싸졌으면 좋겠다


위고비, 마운자로 담당자들이
가끔 나 보려고 온다

담당자들 만나면
가격이 싸져야된다고 계속 이야기 한다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말한다


그 회사들도 비만환자들 대상으로
급여화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보건당국에서는 비만을 질병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미용, 선택의 영역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세계적인 추세는 비만을 질병으로 인정한다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
보건 당국이 주판을 잘 튕겨야된다




비만이 해결 된다면
미래에 비만환자들이 먹어치울
보험 재정 많이 절감한다
지금 보조 해주고
나중에 덜 쓰게 될 것인가?
지금 보조 안해주고
나중에 목돈을 쓰게 만들 건가?
의 문제인데...

사회정책적으로 중요한 일이다
보건당국이 잘 해야된다



일부사람들의 주장이긴한데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으면
내가 원한건 쯔양인데
주우재가 되었다고 한다






쯔양을 원했다는 건
아직 뜨거운 맛을 못 본거다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생명의 위협 못 느낀거다
먹는 재미가 없어서 괴롭다는 사람도
아직까지 뜨거운 맛 못 본거다
Tmi
아구통 의사 선생님은 과체중으로
부정맥이 왔다고 한다
내용 요약
1. 한국의 경우 비만을 질병으로 안 본다
미용, 선택의 영역으로 본다
세계적인 추세는 질병으로 본다고 한다
미래에는 한국도 질병으로 볼 가능성이 있다
2. 비만이 질병이 되면 건보 재정 많이 절감한다고 한다
지금 보조한다면 미래에 돈 적게 쓴다
지금 방치하면 미래에 돈 많이 쓴다의 문제다
3. 정부가 잘 선택해야되는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