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시각은 실제 게시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은 최초 게시자나 전달 경로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옆에 있는 아내보호자가 "지금 원해. 간절해." 라고 함)
마운팅 하는 걸 손으로 잡아줌
나올 때까지 잡아줌 시발
강형욱 : "아..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