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디스플레이가 게이밍 노트북용 300Hz OLED 패널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 패널은 부산에서 열린 IMID 2026에서 공개됐으며, 16인치 크기에 2.5K 해상도, 300Hz 주사율을 갖췄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를 세계 최초의 300Hz 노트북용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소개했습니다. 밝기, HDR 인증, 응답 속도 등 세부 스펙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기존 삼성디스플레이의 게이밍 노트북용 OLED 패널은 컴퓨텍스 2026 기준 최대 240Hz였으며, 이번 300Hz 패널은 이를 뛰어넘는 제품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노트북용 OLED 기술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최대 1,600니트 및 VESA DisplayHDR True Black 1400 인증을 지원하는 탠덤 OLED 패널을 레노버에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ASUS, Dell, MSI도 관련 제품을 준비 중입니다. 다만 이번 300Hz 패널이 탠덤 구조를 채택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300Hz OLED 패널의 양산 일정과 탑재 노트북 제조사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OLED도 기술차력쇼 단계로 돌입한듯. 그와중에 32인치 UHD 360hz OLED 저거는 개 맛도리일것같긴하네
그런데 저제품들은 아마 태블릿 제품류 까지 내려오는거는 아직 많이 멀었는듯
한줄요약 : 그런데 고주사율 모니터 시연 게임이 롤이랑 배그(처럼보이는데..) 인거 실화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