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국가별 상황에 맞는 위장색으로 입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어디선가 최대한 눈에 띄지 않는 색상이
군인 병력의 생명을 지키는데 조금이라도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주지요. 예를들어 겨울에 들판에서 전투하는데
대낮에 혼자만 검은옷을 입는다면 금방 표적이 되겠지요.
근데 아래에 있는 민방위복을 보면 굳이 종전의
노란색에서 청록색으로 교체할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노란색 민방위복의 재질에
어떤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었지요.
그리고 민방위는 예비군 등 군병력과 다르게
전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건 아니라서 소총 등
개인화기도 지급받지 않으니 의상의 색상도 전쟁과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공무원이 민방위 상황
발생시 필요한 임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국민이
쉽게 식별하고 도움을 요청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노란색을 굳이 청록색으로 바꿀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야간에 숨어서
몰래 요령 피우기 좋은 색상을 고른건 아닐겁니다만
굳이! 굳이! 굳이! 바꿀 필요가 있었나 생각합니다.
윤석열 정부 당시의 내란 부역자들,
이런식의 세금 낭비 당사자들 등은
응당히 정당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매번 법기술로 말장난이나 일삼는
윤석열의 언행에 구역질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