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시즌1 때 논란된거 처럼 처럼 연출, 구도, 진행방식 그대로 베낀다.
- 3화 까지 나왔는데 빠스 퍼포먼스 같은 출품요리까지 베낀건 없던거 같다.
- 노골적인 PPL 떡칠

이판펑선 시즌2 (一饭封神2)

장기판 컨셉의 세트장
아무리 베낀다 해도 나름대로 바꾼 흔적이 있다.


출연자 한명씩 들어오며 자기 이름이 적힌 자리를 찾아가는 구도
사연 나오며 캐릭터 잡히는 구도
연출과 진행이 동일하다.

관종 출연진들도 있다.
불쇼하며 입장하기

인터넷 방송인의 채널홍보 하면서 입장하기

???

84인의 흑요리사 모두 입장



웅장한 음악과 화려한 조명들로 백요리사 등장하는 방식은 동일하다.



요리하면서 내려다 보는 세트 구성도 비슷하다.
세트장의 조리작업대가 20개 정도 보여서 여러번 나누어서 진행한걸로 보임.



심사위원 3명.
그리고 무슨역할로 나온건진 모르겠지만 자문위원 2명, 시즌1 출연자 3명이 나온다.

위에서 내려오는 금색 조리작업대

흑백요리사 시즌2 에선 재도전 하는 백수저 2명이 변형된 규칙으로 진행했지만
중국판은 그냥 백수저도 똑같이 1라운드 부터 올라와야함.

요리하고, 심사받고, 탈락자는 이름표 두고 나온다는건 동일하게 진행된다.
근데 PPL이 너무 자주 나온다.

저 회사 로고와 조미료 제품이 계속 노출된다.

틈만나면 광고이미지 합성



뜬금 상황극 하며 나오는 식당 추천앱
(합성티가 많이 나는건 덤)

一口宫酪 한 입 궁중 요거트
爱上中国味 중국의 맛에 반하다
뜬근없이 나오는 먹방
이것들 말고도 프로그램 앞 뒤로 자사 제품홍보 레시피가 나온다.

1라운드 통과자 최대 30명
흑백요리사는 인원이 다 차면 그대로 끝나는 규칙이고
시즌1,2는 보류자 중에서 추가 합격자를 뽑았다.
중국판은 이미 인원이 다찼는데 계속 심사한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

합격입니다.
와앙ㅜㅠ

(어? 이게 더 맛있는데?)

너 나와

통과 시킨뒤 탈락 시켜서 교체한다.

동시진행이 안되서 이렇게 한거 같은데 통과해도 긴장을 놓을수 없다.

해석이 안되서 이유는 모르지만 추가 합격자 2명 뽑았다.
여전히 중국판 흑백요리사는 세트장, 연출 등 많은게 흡사하다.
만약 흑백요리사가 넷플릭스가 아니라 PPL 떡칠된 공중파 예능으로 나온다면 이렇게 됬을거 같다는 느낌을 받음.
흑백요리사도 비비고 나 한샘 같은 회사PPL 있긴 했지만 모르고 지나가게 될 정도로 스쳐가는데
여긴 얄짤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