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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페인의 세우타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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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쯤에

수만명의 아프리카인들이 모로코/스페인 국경 뜷고

스페인의 세우타로 우르르 들어왔었잖아

 

며칠뒤 스페인 정부가 대부분 모로코로 돌아갔다고 발표해서

 

그뒤로는 커뮤에도 거의 안 올라오고

 

상황 종료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잖아?

 

그래서 정말 상황이 종료된걸까?

 

 

 

 

 

전혀.

당연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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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현재 세우타 해변가 풍경이고

 

아래가 원래 세우타 해변의 풍경임

 

 

해변 전체가 판자촌 + 쓰레기장으로 바뀌었음

 

 

남아있는 아프리카인들 (주로 모로코인들) 숫자가 1만명 이상

 

 

영상으로 보면 더 심각함.

 

 

 

 

 

 

 

해변이 거대한 판자촌 + 쓰레기장이 됐고

바다 속엔 온갖 쓰레기가 투척되어있음

 

 

 

 

 

 

 

 

 

 

이게 해안가 풍경.

진짜 쓰레기장으로 변해있음.

 

 

 

 

 

 

 

 

 

 

 

 

 

아예 도시 곳곳으로 들어와 도시 파괴하기도 했고

 

 

 

 

 

 

 

 

 

 

 

상점들을 약탈하기 까지함

 

지금은 경찰과 군대가 상점들 지키고 있다고

 

그럼에도 온갖 범법 행위는 다 일어나는 중

 

 

 

 

그럼 스페인인들은 처음에 반응이 어땠느냐?

 

 

스페인 인들이 얼마나 대가리 꽃밭이었는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영상에 담김

 

 

 

 

 

 

 

 

 

 

 

첫날 국경 뜷고 수만명의 아프리카인들이 쏟아져들어올때

길 한가운데에서 '어서들 와' '환영해' 하며 손짓하는 스페인 여자의 모습임

 

상징적으로 두고두고 회자될만큼 대가리 꽃밭 모습인데

 

 

스페인 여자들은 안전했을까?

 

아니, 이미 10건 넘는 강간이 보고됨.

 

 

 

 

 

 

 

 

 

 

이러니까 세우타 주민들도 최근부터 대규모 시위 조직해서

'당장 쫓아내라!!!'

'우리와 여자와 아이들이 위험하다!!' 며 정부에 강경대처 요구중인데

 

 

 

 

 

그럼 그와중에 저 1만명의 아프리카인들 (주로 모로코인들) 은 뭘하고 있느냐

 

 

 

 

 

 

 

 

스페인 본토로 자기들 옮겨주고 난민 혜택 달라고 시위중임

 

 

 

 

 

 

한편

유럽에서 가장 국경 정책이 강경하고 성공적인 걸로 유명한 폴란드는

 

국경을 지키던 자국 병사가 불법 이민자의 창을 맞고 순직한 사건을 계기로

 

국경을 불법으로 들어올시 실탄을 사용해 사살하는 것을 허용하도록 바꿨음

 

 

 

 

 

폴란드 국경 앞에서 총 쏴보라고 도발하다가

총 맞으니까 제발 죽이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는 불법 이민자의 모습

 

 

 

 

스페인도 폴란드와 같이 무력을 써서 국경을 방어하면 되지만

대가리 꽃밭이기에 바뀌지 않을듯

 

 

 

 

 

그리고....

 

 

 

 

 

 

얼마전에도 또다시 대규모 침입이 시도되었으며

 

지금도 국경지대에는 저렇게 수많은 모로코인들 + 아프리카인들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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