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수단 톤즈에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선종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이태석 신부.
이태석 신부의 제자들 중
스승을 본받아
의대에 진학해
의사가 된 사람들이 여럿 있는데
이태석재단이
그 가운데 장학생을 선발해
한국으로 초청,
올해 6월부터
원광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연수를 받는 중이다.
톤즈로 다시 오겠다고 말하며
떠난 후 돌아오지 못한
이태석 신부를 대신해
이제 의사가 된 제자들이
한국으로 가서
스승이 안장된
무덤을 방문해
17년 만에 인사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