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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은 백인종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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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 | 뽐뿌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242
키워드 |     
언급도 | MLB파크(2), 뽐뿌(2), 루리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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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피부색 지도를 보면,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은 백인종(유럽인, 중동권 중에선 터키인, 중앙아시아인, 동아시아인, 북아시아인이 포함됩니다.)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겠습니다. 중국 계통 이주민 집단인 화교, 북베트남인(베트남의 본류는 북부 지방에 해당되는데, 이 북베트남은 지리적으로는 동남아시아에 포함되긴 하지만, 인종, 민족, 문화적으로는 동아시아에 포함됩니다.)을 제외한 동남아시아인은 황인종, 갈인종, 흑인종(흑인종은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 전역, 인도의 남부 지방 전역, 동남아시아~남태평양 일부 지역 그리고 오세아니아 전역에 거주해오고 있죠.)이 뒤섞여있음을 잘 알 수 있죠. 전세계의 모든 인종들 중에서 피부색이 가장 백색인 민족은 유럽의 서부 지방인 서유럽에 거주해오고 있는 켈트인(이러한 켈트인이 주된 민족인 국가는 아일랜드입니다.), 피부색이 가장 흑색인 민족 집단은 곧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에서 서부 지방에 거주하는 서아프리카인이라고 파악되오죠. 순수 피부색만 보면 저렇고, 근현대 이전 시대 동안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은 백인종으로 여겨져오다가 근현대 시대가 시작된 시점부터 전세계의 압도적인 양대 최강대국, 최선진국의 기준이 중국, 한국에서 영국, 프랑스로 바뀌게 되었는데, 영국,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에서 정치적인 의도로 황인이란 표현을 동아시아인에게 덧씌운 것으로 파악됩니다. 즉, 영국, 프랑스를 중심으로 하는 유럽에서 문명의 고도화 수준을 백인, 황인, 흑인으로 인종화해온 것이라고 할 수 있죠. 흥미로운 사례가 되니만큼, 부디 유의미한 참조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