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의 경기에서
4명이 팀을 이룬 형태로 판매 대결을 함
떨어지고 남은 사람들끼리 대장전을 할 예정

대장전은 보조 셰프의 도움을 안 받고
누가 먼저 30그릇 빨리 파느냐로 승부 함
3명만 살아남고 5명은 탈락
한 부스에서 2팀이 장사를 하며
한 부스 당 2개의 키오스가 배치될 예정
고객 불만시 패널티 추가

모두가 기피했던 그릇으로 대결 예정
반찬 그릇과 메인 그릇을 같이 쓰거나
메인 그릇만 따로 써도 됨


저녁 장사 할 예정
누가 먼저 30그릇 빨리 판매하냐가
대결의 핵심

이연복의 요리
탕수육, 닭튀김, 크림새우
불고기 짜장면




김호윤의 요리
아무도 7칸 그릇 안 쓸거라고 생각해서
7칸 그릇 사용함



뚜끼 떡볶이 대표인 김관훈의
육해공 떡볶이


이성훈의 텐동


에드워드 권의 요리

저녁 장사 시작
빠른 속도로 치고 나가는 에드워드 권

이연복 10그릇 판매


김호윤의 경우 8가지 요리를 해야되니까
시간이 부족한 상황


두끼 떡볶이 대표인 김관훈
떡볶이의 경우 퍼서 바로 주면 끝
할 일이 없어서 도와주는 중
이후 인터뷰에서 너무 고맙다고 함

김관훈의 도움으로 주문을 절반이상
쳐내버린 김호윤


매출 최하위라는
이모카세 김미령

에드워드 권의 조언
첫 인상이 중요하다
메뉴 이름을 바꿔라
그래서 이름 바꿈

이름을 바꾸자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


이민성 본인의 요리를 포기하고
이연복 돕기 시작

그릇 세팅 -> 이연복이 그릇에 올린다
바로 나감



이민성의 도움으로 1위를 한 이연복


30분이 지나서 중간결과 발표
이성훈 1위
고석현 마찬가지로 본인의 요리 포기하고 돕기 시작

패널티 받음
튀김이다보니 주문이 밀리기 시작
너무 늦게 나오다보니 취소하는 중




주문 30그릇 다 받은 상황
다들 빠른 속도로 치고 나가는 중

이연복
10그릇 판매하면 보통 감 잡는다
빨리 치고 나가는 중

모두 김호윤 이성훈 2명 중에서
1등이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아무도 생각못한 이연복이 1위로 생존


30그릇이 손님에게 나가야 이김
중국 요리의 경우 주문과 동시에
금방 나감
결국 1등

도움이 없었다면 1등 못 했을거라는
이연복



2번째 생존자는 김호윤

4그릇으로 경쟁 중


고석현 난 포기했다
이기는 팀이 올라가는게 맞다
본격적으로 도와줄 예정

도움으로 빨리 쳐내는 중




한그릇 차이로 이성훈 생존

손님 1명이 이모카세 요리 시켜서
탈락

떨어진 팀은 폐업처리
끝

사람들이 이모카세에 빡친 이유
- 나머지 사람들은 다 도와줬다
- 이모카세는 왜 안 도와줌?
에드워드 권이 조언도 해줬는데
왜 안 도와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