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시각은 실제 게시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은 최초 게시자나 전달 경로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어린 시절의 체험이란건 남한 대토벌작전때 조선인 토벌의 경험으로 습득했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