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나라에서 석탄을 사용했던 기록이 있어
송나라가 산업혁명 직전까지 갔고
몽골에게 망하지 않았다면 산업혁명이 송나라에서 일어났을거다 라는 글이 종종 올라온다.

그러나 산업혁명의 핵심은 내연기관이고
곧 증기 터빈이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었는데
그리스, 로마 제국때 단편적으로 만든
원시적인 내연기관과 정전기의 존재를 알았지만
노예가 더 싼것도 있지만
역학이 제대로 성립이 안되서
이를 더 발전을 못시켰다.


고대 그리스 과학과 이를 그대로 받아들인 이슬람의 지혜의집이
이론 과학쪽 업적은 있지만 이걸로는 산업혁명테크트리를 탈수있었느냐? 면 비관적인게


유럽서도 최초의 자발적인 내연기관의 발명과 발전은
아이작 뉴턴 등이 과학혁명으로 물리역학을 정립한 이후부터
이론과학과 실용과학이 같이 궤를타고 실생활에 본격적으로 적용되기까지
백년가량(뉴턴-제임스 와트의 간극)걸렸는데
이 물리역학이 성립되는데는
고대 그리스 과학만으론 택도없고
유럽특유의 정치 및 사회구조와 기독교 쪽의 영향도(수학적 증명 및 공회제도)
엄청나게 커서.
소위 말하는 고대 그리스의 현인들은
냉정히 말해서 한계가 분명했고
송나라 역시 역학이론이 부재해서
금세 밑천이 드러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