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가니스탄의 누리스탄인은 아프가니스탄 누리스탄주에 사는 소수민족으로, 인구수는 약 30만명 이상이다. 이들은 태생적으로 매우 밝은 피부와 금발, 벽안 등의 특징을 보인다.
이들은 남아시아에 진입한 아리아인들의 후예라고 볼 수 있다.
일부 유럽인들은 이들이 칼라쉬인과 더불어 그리스인의 후예라고 주장하지만 그리스인은 가무잡잡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라 외모부터 별다른 공통점이 없다.
1935년에는 나치 독일의 알버트 헤를리히(1902~1970)가 이끄는 탐사대가 아프가니스탄의 민족들을 조사했고, 누리스탄인과 파슈툰인에 대해 "게르만족과 기원이 동일한 아리아인 민족" 이라는 결론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