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판 전광판에 등장한 엉뚱한 문구의 한글 광고를 낸 주인공은 경북 봉화군청의 20대 농업직 공무원이었다.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유통특작과 김수성(27) 주무관은 최근 사비 32만9천원을 들여 봉화 사과를 알리는 광고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띄웠다.
미국에 봉화사과를 수출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봉화 사과 광고가 떴다'는 화제 자체를 국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에서 활용해 봉화와 지역 농산물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https://v.daum.net/v/20260814165340530

경주시랑 티키타카하는 그 친구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