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매니아층이 확고했던 길거리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이 리부트로 다시 돌아왔다



유저들은 악성 BM으로 순식간에 인기를 잃었던 전작의 사례가 반복되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총괄 디렉터는 경쟁의 가치를 해치치 않는다는 BM으로 낼 거라며 안심시켰다.
그러나 오픈 당일 BM이 공개되었는데



의상이나 멤버십을 구매하면 인게임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상품을 대거 출시하였고

의상패키지를 8만9천원에 파는 등 어이가 없는 BM모델을 발표하였다.
(패키지를 모두 구매하면 약 20만원 가량이 듦)

순식간에 민심이 나락을 가자 긴급 라방을 진행하였으나
인게임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BM을 내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vip시스템은 프리스타일의 상징과도 같기 때문에 유지했다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소통을 진행하다가

25분만에 방송을 종료하고 런을 때리게 된다
과연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