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다니던 명지대학교
올림픽 대표팀이랑 친선경기하는데 올림픽 대표팀 선수 5명 제치고 골 넣어서 발탁됨
19살에 올림픽 감 (23세 이하 대회)
20살에 아시안컵 감 (성인 대회)
첫 프로인 교토퍼플상가 입단하면서 받은 연봉이 당시 k리그 최고 연봉자보다 많았음
21살에 월드컵 전경기 출장해서 4강 가고 골도 넣음
히딩크 픽으로 psv 진출해서 챔스 4강 감
에시앙 보러 간 퍼거슨 눈에 띄어서 맨유 감
챔스 결승 선발도 해보고 200경기 출장 달성함
그냥 모든 이야기가 개천재 스토린데 순전히 외모 하나떄문에 노력형 이미지로 굳어진 게
ㄹㅇ 신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