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개 혐오다... 심지어 한센병은 유전되는 병이 아니라서, 저 태아들은 한센병 보균자도 아님
그렇다고 의학적 목적이 있다? 라고 하기엔 전문가들 그 누구도, 저기에 어떤 의학적 의미도 없다고 말했음
그냥 순수 싸이코패스가 아닌 이상, 이 짓을 할 이유가 1도 없다는거
그리고 하영 사건으로 소록도 나무위키 봤는데 진짜 끔찍한 사건 많다....
이게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사건인지 충격의 연속임...
두 사건이 나한테는 충격적인데
1. 해방 후 자치권과 인간적인 대우를 해달라고 요청하는 84명의 한센병 환자 총살하고 살아있는 사람한테 기름 붓고 화형시킴
2. 한센병 환자들한테 강제 거세수술, 낙태수술을 함. 근데 이해가 안 되는게, 낙태되서 죽어가는 태아를 산모한테 보여주고, 양동이에 넣어서, 수술 받은 산모한테 버리라고 하는 등의 싸이코패스적인 짓을 시킴
진짜 이런 미친짓을 왜 자행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