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을 다시 끌어들이기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13일부터 나흘간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4일부터 사흘간은 당당후라이드치킨을 50% 할인한 3490원에 판매한다. 1인 1마리 한정이며 보령·서귀포점과 온라인은 제외된다.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과 목심은 40% 할인한 100g당 1980원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육류와 수산물, 과일, 과자, 음료, 델리, 베이커리 등 주요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거나 1+1으로 판매한다. 재개장 행사는 점포 휴무일을 제외하고 이달 말까지 이어진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해 홈플러스를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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