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일제가 소록도에 개원한 한센병 치료병원
그라나 말이 치료지 사실은 일본 우생학에 기반으로 한 한센병 환자 강제 격리, 강제 낙태 시설

한센병 환자는 전국 어디서든 발각되는 즉시 소록도에 격리됨
그렇게 한센병 환자 6천명이 소록도에서 지냄

치료를 명목으로 환자들에게 병원 건설, 도로 확장 등 강제 노역 시킴

외출하려면 허가가 있어야 하는 등 사실상 섬 전체가 감옥





남성에겐 불임 수술이 강제되고
여성이 임신이라도 했다간 강제로 끌려가 낙태가 됨
그렇게 수많은 아기들이 빛을 보지도 못하고 죽임을 당함

심지어 낙태된 태아를 연구라는 명목하에 유리병 안에 표본으로 박제시킴

유리병 안에 담긴 아이의 머리

탯줄이 감긴채 웅크린 자세로 유리병 안에 갇힌 태아



애초에 한센병은 유전이 되지 않은 질병이라 저 태아들이 한센병에 감염된 것도 아님

소속사 피셜 저 시절에 하영 조부가 소록도 병원에서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