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본 출장부터 태풍 옝향으로 역대급 2주간이 되겠네요.
지난주 화요일 도쿄 20도 후반 귀국해서 하루 덥더니 다시 시원.
태퐁이 오츠크해 기단을 끌고와 차갑고 건조한 바람을 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