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천안갈일이 있어서 간김에 독립기념관도 들렀다옴

킹치만 입구에서부터 압도되는 사이즈...
이 더위에 내가 과연 살아서 전시관까지 걸어갈 수 있을까 싶음

입장도 하기 전에 광개토대왕릉비(사실 복제) 보면서 국뽕 달달하게 채워주고

암튼 어케어케 왔는데 기둥때문인지 무슨 그리스 신전 느낌남

하...처음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거리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될거임ㅋㅋ

전시관은 진짜 스토리 구성을 잘해놨다고 생각했음
야외 전시관에 내다 버려둔 조선총독부 첨탑은 ㄹㅇ처음보는데
개인적으로 총독부 존치 의견이 왜 있었는지 이해는 갔음

시간여유 많이 두고 슬슬 다녀오면 좋을듯?
독립기념관은 처음 와보긴 했는데 나중에 애기 생기면 같이와도 좋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