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새벽 경기 평택시 청북읍 대형 위험물 저장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는 그렇게 더 큰 재난으로 번지는 길목에서 멈췄다. 최초 발화동과 인접 창고 등 2개 동은 불길에 휩싸였지만, 주변 5개 동과 물류·산업시설은 지켜냈다. 위험물 다량이 밀집한 현장에서 소방이 끝까지 방어선을 유지한 결과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08173?sid=102


11일 새벽 경기 평택시 청북읍 대형 위험물 저장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는 그렇게 더 큰 재난으로 번지는 길목에서 멈췄다. 최초 발화동과 인접 창고 등 2개 동은 불길에 휩싸였지만, 주변 5개 동과 물류·산업시설은 지켜냈다. 위험물 다량이 밀집한 현장에서 소방이 끝까지 방어선을 유지한 결과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0817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