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매한지는 쫌 되었지만, 마리오카트 8 디럭스의 DLC를 질렀읍니다.
마리오카트 8 디럭스를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은, '아...이 게임은 DLC를 필연적으로 구매할 수 밖에 없구나...' 라는 것.
새로 추가된 코스들 퀄리티는 솔직히 말하면 핵구립니다.
본편 코스들보다 시간에 쫓겼는지, 좀 대충 만들었던 흔적들이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코스 48개 + 캐릭터 추가를 해주는데 2500엔.
추가 캐릭터들 제외하고 대충 계산해서, 코스 하나당 약 52엔을 받고 판다고 생각하니 바로 퀄리티에 납득했습니다.
그나저나 150cc도 플레이가 너무 버거운데, 200cc는 진짜 굇수들만 하는건가요...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