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청년 AI 성장권 지원' 사업비 56억 원을 편성했다. 해당 금액은 3개월 치이며, 나머지 9개월 치는 내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19~29세 학생과 취업준비생 등 서울 청년 50만 명이다. 이들에게 기본 유료버전 수준에 더해 코딩·에이전트 등 추가 고급기능을 제공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0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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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퓰리즘과는 다르다 아무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