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 같은 경우엔 애초에 그런 케이스도 아니았지만 지자체에서 직원이 실수할 수도 있었을 케이스였다고 봄
다만 국가의 공식 행사 같은데서 그러면 실수라도 까일만 하죠. 거기다 음흉하게 의도를 갖고 그 지랄하면 존나 까여야하고
이번 건 같은 경우엔 애초에 그런 케이스도 아니았지만 지자체에서 직원이 실수할 수도 있었을 케이스였다고 봄
다만 국가의 공식 행사 같은데서 그러면 실수라도 까일만 하죠. 거기다 음흉하게 의도를 갖고 그 지랄하면 존나 까여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