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용산역과 혜화역에서 휠체어를 이용한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이면서 1호선 용산역 상행선 열차가 약 2시간 동안 무정차 통과했다.
용기가 없어서 부산은 다시 못가는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