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 곳에 와서 행복하단 글을 올렸는데 댓글엔 엉덩이 얘기만 달린다.
왜 그랬을까? (사람에따라 혐오 주의)
다른 손님들을 최대한 가려주었으나 우상단의 엉덩이를 가리지 못했기 때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