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서버용 액체 냉각 시스템 (aka 수냉서버쿨러)

일반사용자가 접하는 이런 일체형 수냉과 원리는 동일한데, 좀 다른게 저런 짭수의 경우 내부 냉각 매질 자체는 냉각수 즉 물이다
물의 장점은 열흡수가 빠르고 칠러(라지에이터)를 통해서 재냉각된 냉각수가 순환하는 구조인데,

일단 LG전자 이놈들은 워터블럭안에 초미세가공(핀 두께 0.15mm) 열접촉 면적을 최대한 늘리는 방식으로 수냉효율을 극대화하는 제품을 만들었고,

저 콜드 플레이트를 활용한 2상콜드플레이트를 개발하였음.
저 2상콜드플레이트가 오늘 말한 이상한 물건인데...

상전이냉매를 활용한 기화방식 수냉 시스템 되시겠다
말그대로 액체였던 냉매가 기체로 상전환을 하면서 기존 냉각수방식보다 10배에서 20배 이상 냉각효율을 내는것

그렇다 지금 갓갓갓 께서 만드신 에어컨과 작동방식이 동일하다. 근데, 이러한 방식이면 열교환후에 발생할 열 배출할 실외기가 필요한데

그걸 중앙집중식으로 폐열수집 + 냉매 재순환역활을 해주는 CDN(Coolant Distribution Unit) 장비또한 개발이 완료된 상태라고함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당 폐열을 칠러로 전달하여 물을 끌여서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 하고 그렇게 전기생산에 쓴 끓는물로 지역난방을 하는
등으로 재활용하는 시스템까지 원 솔루션으로 제공하겠다고 설명하고있음.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iFASz4Cxe14
한줄요약 : 삼하가 AI용 메모리를 팔아제끼면 우리는 데이터센터 냉각및 전체순환시스템 인프라를 팔겠다는 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