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자기동 말고 위에와서 고양이 밥쳐주는년 있었는데
그여자때매 작년에 갈색여치 천국이었음
맨날 차밑이 그늘이라고 거따가 밥쳐놔둬서 차에서도 갈색여치 나왔었은데 올해 주면벌금, 경비아저씨가 다치우고 욕박아서
갈색여치 한두마리만 보임 정상화 바로됨

꼭 자기동 말고 위에와서 고양이 밥쳐주는년 있었는데
그여자때매 작년에 갈색여치 천국이었음
맨날 차밑이 그늘이라고 거따가 밥쳐놔둬서 차에서도 갈색여치 나왔었은데 올해 주면벌금, 경비아저씨가 다치우고 욕박아서
갈색여치 한두마리만 보임 정상화 바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