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59644?sid=104
21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국영 복권 수탁업체 비엣롯은 '파워 6/55' 1등 당첨자인 한국인 A씨에게 당첨금 1,028억동(약 57억8,800만원)을 지급했다.
A씨는 현지 세법에 따라 당첨금의 10%인 102억8,000만동을 개인소득세로 납부했다.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925억동(약 52억원)이다.
한편 A씨가 받은 1,028억동은 역대 외국인 당첨자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다. 종전 외국인 최고 당첨금은 또 다른 한국인이 받은 326억동(약 18억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