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우이천 상습 범람지역 남고생 3명이 하천 안에 들어가는 모습을 모니터링하던 경찰이 발견해 즉시 현장 출동 후 구조
수위가 높아지자 호기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
물은 가슴 높이까지 차오른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