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현장에 있는 교사 친구들도 이 문제를 두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뭘 할 수 있을까. 기성세대로서 '어떻게 하다가 우리는 이렇게 실패를 하게 됐나' 이런 고민도 한다"
"이런 중요한 사건이 나타났을 때 충격과 놀라움 속에서 그냥 지나가서는 안 된다"
"만약 이 사건이 우리에게 어떤 신호를 주는 것이라면, 수면 위로 드러난 문제를 잘 포착해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해야 한다"
"충격이 또 다른 충격을 덮고, 그다음 충격이 이전 충격을 덮어서 이렇게 쓸려가 버리는 건 좋지 않은 것 같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6001300081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117318
[작별하지 않는다] 낭독 공연으로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 초청된 한강 작가.
배우 이혜영 - 작가 한강 - 배우 이자벨 위페르
올해 10월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서도 공연 예정.
한강 작가가 운영하던 서울 서촌의 '책방 오늘'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임대료 올라서 지난 7월 7일 폐업했습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로 내한한
이자벨 위페르도 다녀갔다고 하네요.
이후 프랑스로 넘어가서 같이 낭독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