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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아랫것들 갈아 만든 떡

SUMMARY
시작점 | 개드립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347 · 댓글 24
키워드 |     
언급도 | 루리웹(8), 개드립(4), MLB파크(2), 웃긴대학(1), SLR클럽(1)

 

 

이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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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주악(開城周餠)

 

개성우메기 운메기 우메기떡 다양하게 불렸음

 

찹쌀가루에 멥쌀가루나 밀가루를 섞고 막걸리나 소주로 반죽하여 둥글납작하게 빚은 뒤 기름에 지져낸 "떡"임

 

완성된 떡을 조청이나 꿀에 담가 튀기고 마무리하는 과자이며 유밀과(약과 같은것)에 속해있고

 

본래 개성의 향토 음식으로 현지에서는 우메기라고 불렸는데 지금은 개성주악이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음

 

정월 초나 잔치날 제사등등 귀한 손님 접대 등 특별한 행사에 만들어 먹던 최고급 떡 당연히 상(上)께서도 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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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ㄹㅇ 떡같음 

 

 

 

좀더 자세한 만드는법